피드백
미쉐린 가이드 2019

더 그린테이블

  • Gangnam-gu / 강남구
  • ₩50,000 ~ ₩80,000
  • 프렌치 컨템퍼러리
미쉐린 가이드의 의견

2016년 10월, 서래마을에서 압구정 로데오 근방으로 이전한 김은희 셰프의 더 그린테이블은 프렌치에 기반을 둔 요리를 전문으로 하지만 한국의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계절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틈틈이 <동의보감>을 들여다보며 요리에 대한 영감을 얻는다는 김 셰프는 육송이나 고들빼기처럼 맛과 향이 독특한 전통 약재를 프렌치 조리법에 접목시켜 본인만의 이색적인 요리를 창조해낸다. 단삼의 쌉싸래한 맛을 버터의 고소함으로 중화시켜 생선 요리의 소스로 활용하는 등 그녀의 톡톡 튀는 창의력이 돋보인다.

구분

더 플레이트 •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좋은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분류
ó

꽤 편안한

가격

₩50,000 ~ ₩80,000

서비스
  • K 발렛 파킹
  • { 식사 위한 별실 보유
  • E 비흡연자를 위해 전체 또는 부분적으로 예약된 시설

더 그린테이블

+82 2-591-2672
영업 시간
운영 시간, 마지막 주문 시간: 점심: 12:00-13:30 (13:30) / 저녁: 18:00-20:0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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