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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원 셰프: ‘익스퀴진’은 자유분방한 공간

4명의 젊은 요리사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공간 ‘익스퀴진’. 런치와 디너 최대 12명씩만 받는 아담한 곳이다. 이곳에는 서버가 없다. 소믈리에도 없다. 요리사들이 손님들에게 음식과 와인을 직접 서빙한다. 메뉴는 주기적으로 바뀌는 단일 코스가 전부다. 장경원은 욕심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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