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미쉐린 가이드 2019

파씨오네

  • Gangnam-gu / 강남구
  • ₩20,000 ~ ₩50,000
  • 프렌치
미쉐린 가이드의 의견

'한국 부티크 레스토랑의 시작'이라 불리는 라미띠에를 시작으로 꾸준히 정통 프렌치 요리인의 길을 걸어온 이방원 셰프. 다소 늦은 나이에 프랑스로 인턴십을 떠날 만큼 열정과 끼로 똘똘 뭉친 그의 레스토랑 이름 역시 프랑스어로 '열정'을 의미한다. 그는 격식을 차리고 먹는 날 선 음식이 아닌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을 추구한다. 이곳에선 매일 시장에서 공급받는 신선한 재료로 그날그날의 요리를 준비하는데, '오늘의 코스'가 적힌 칠판을 들고 다니며 손님들에게 직접 설명해주는 모습도 정겹다.

구분

더 플레이트 •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좋은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분류
ò

편안한

가격

₩20,000 ~ ₩50,000

서비스
  • { 식사 위한 별실 보유
  • E 비흡연자를 위해 전체 또는 부분적으로 예약된 시설
  • K 발렛 파킹

파씨오네

+82 2-546-7719
영업 시간
운영 시간, 마지막 주문 시간: 점심: 12:00-14:00 (14:00) / 저녁: 18:00-20:30 (20:30)

미쉐린 가이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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