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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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가이드 2019

이문 설농탕

  • Jongno-gu / 종로구
  • Under ₩20,000
  • 설렁탕
미쉐린 가이드의 의견

1900년대 초, 한국의 첫 음식점으로 공식 기재된 종로구 견지동의 이문 설농탕. 100여 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은 오래전 최초 개업했을 당시 사용했던 '설농탕'이라는 이름을 지금까지 고수하고 있다. 큰 무쇠솥에 17시간 동안 사골을 고아 기름을 말끔히 제거한 후 남은 뽀얗고 맑은 국물의 맛이 이 집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다. 전성근 대표는 "좋은 재료로 대중음식점에 걸맞은 단순하지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다. 원하는 고기 양에 따라 보통 혹은 특을 선택할 수 있다.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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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 구르망 •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

분류
2

간소한 가게

가격

Under ₩20,000

서비스
  • E 비흡연자를 위해 전체 또는 부분적으로 예약된 시설
  • { 식사 위한 별실 보유

이문 설농탕

+82 2-733-6526
영업 시간
운영 시간, 마지막 주문 시간: 08:00-21:0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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