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미쉐린 가이드 2019

롱 침

  • Mapo-gu / 마포구
  • ₩20,000 ~ ₩50,000
  • 타이
미쉐린 가이드의 의견

'누구든지 편하게 와서 맛보라'는 의미를 지닌 '롱침'. 호주 출신 셰프 데이비드 톰슨의 첫 번째 서울 식당이자 세계적으로는 다섯 번째 롱침이 라이즈 호텔 4층에 문을 열었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태국 요리를 세련되게 풀어내는 그의 요리가 모던하면서도 디자인적 요소가 가득한 공간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이곳은 태국에서 직접 공수한 식재료를 사용하는 까닭에 방콕 현지에서 먹는 음식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진하고 부드러운 코코넛, 산뜻한 카피르 라임 등 한국인에게는 다소 생소한 향에 어우러진 단맛, 짠맛, 신맛, 매운맛, 쌉싸래한 맛의 강렬한 조화에 중독될 것이다.

구분

더 플레이트 •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좋은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분류
ó

꽤 편안한. 가장 쾌적한 장소

가격

₩20,000 ~ ₩50,000

서비스
  • K 발렛 파킹
  • E 비흡연자를 위해 전체 또는 부분적으로 예약된 시설
  • { 식사 위한 별실 보유
  • a 장애인 편의 시설
  • Ä 가이드 내 새로운 시설

롱 침

+82 2-330-7800
영업 시간
운영 시간, 마지막 주문 시간: 점심: 12:00-14:30 (14:30) / 저녁: 18:00-21:30 (21:30)

미쉐린 가이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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